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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 탐사의 실패로 얻은 교훈과 경험

by 심장이두근두근 2023. 11. 4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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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주 탐사의 실패와 성공은 서로 뒤섞여 있습니다. 실패로부터 얻은 교훈과 경험은 우주 탐사 기술의 발전과 더 나은 안전 절차 구현을 가능하게 합니다. 또한, 실패는 더 나은 우주 탐사 미션을 위한 동기부여로 작용할 수 있습니다. 최근 몇 년 동안 이루어진 몇 가지 성공적인 우주 탐사 미션을 살펴보겠습니다.

 

제공/픽사베이

 

1.최근 우주 탐사의 성공적인 미션

 

퍼시스-렉시스 미션 (Perseverance-Rover Mission): 미국 NASA의 퍼시스-렉시스 미션은 2020년 7월에 발사되어 2021년 2월에 화성에 착륙했습니다. 이 미션은 화성 표면을 조사하고 화성 지구학, 기상학, 지질학적 정보를 수집하며, 화성 토양 샘플을 수집하여 지구로 돌아가 분석할 계획입니다.

 

중국의 달 탐사 미션 (Chang'e 프로그램): 중국의 Chang'e 프로그램은 달 탐사 미션에서 성공을 거두고 있습니다. 최근에는 Chang'e 5 미션을 통해 달 표면에서 표본을 채취하고 지구로 성공적으로 반환했습니다.

 

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 (James Webb Space Telescope): 미국, 유럽 우주국, 캐나다 우주국의 협력으로 개발된 제임스 웹 우주 망원경은 2021년에 발사되어 성공적으로 우주에 배치되었습니다. 이 망원경은 우주의 초보도 은하, 별, 행성, 갈럭시 등을 연구하는 데에 사용될 것입니다.

 

스페이스X의 상업적 우주 여행: 스페이스X는 Crew Dragon 우주선을 이용한 상업적인 우주 여행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습니다. 민간 우주 여행사들과의 협력을 통해 민간인들도 우주 여행을 경험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.

 

2. 우주 탐사선의 실패의 역사

 

소유즈 1호 (1966년 4월 24일): 소련의 소유즈 1호는 세계 최초의 대규모 우주선이었지만, 대기권 탈출 중 실패하여 대기권 탈출에 성공한 후 폭발하였습니다. 이 사건은 비행사 Vladimir Komarov의 사망으로 이어졌습니다.

 

아폴로 1호 (1967년 4월 24일): 미국의 아폴로 1호는 사전 테스트 중 화재로 인해 실패하였고, 세 명의 우주 비행사인 Virgil "Gus" Grissom, Ed White, Roger B. Chaffee가 사망하였습니다.

 

소유즈 11호 (1971년 6월 30일): 소련의 소유즈 11호는 달에 착륙하고 첫 번째 인간인 Neil Armstrong과 Buzz Aldrin이 달 표면을 걸어다닌 첫 번째 우주선이었습니다. 그러나 지구로의 귀환 중에 발생한 기술적 문제로, 우주선은 대기권에서 제대로 제어되지 않아 추락할 뻔했습니다. 다행히 성공적인 대비 조치로 큰 재앙을 피했지만, 이 사건은 역사적인 미션에서의 잠재적인 실패 사례로 남았습니다.

 

스페이스 셔틀 콜럼비아호 (2003년 2월 1일): 미국의 스페이스 셔틀 콜럼비아호는 대기권으로의 귀환 중에 열차 타고 복귀할 때 발생한 문제로 인해 붕괴하였습니다. 이 사고로 일곱 명의 우주 비행사가 사망하였습니다.

 

마리너 1호 (1962년 7월 22일): 미국의 마리너 1호는 금성 탐사를 위한 우주선으로 발사되었으나 로켓 엔진의 문제로 지구 주변 궤도에 머물다가 실패했습니다.

 

레인저 4호 (1962년 4월 23일): 레인저 4호는 달 표면 착륙을 목표로 했으나 발사 후 궤도에 진입하지 못하고 실패하여 달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.

 

소유즈 10호 (1971년 6월 6일): 소련의 소유즈 10호는 달 궤도에 도달한 후 착륙 시도 중에 엔진 결함으로 인해 달 표면에 떨어져 실패했습니다.

 

마리너 8호 (1971년 10월 27일): 마리너 8호는 금성 궤도에 진입한 후에도 통신 문제로 실패하여 금성 표면에 착륙하지 못했습니다.

 

스카이랩 (1973년 5월 14일): 미국의 스카이랩 우주연구소는 대기권에서 열리기 시작한 후 화재로 인해 폭발하여 실패했습니다.

 

마리너 3호 (1964년 11월 5일): 미국의 마리너 3호는 화성을 탐사하기 위한 우주선으로 발사되었으나 화성 궤도에 진입하지 못하고 실패하여 통신이 끊어졌습니다.

 

마리너 6호 (1969년 2월 24일): 마리너 6호는 달을 탐사하기 위한 미국의 우주선이었으나 지표 착륙 시도 중에 연료 공급 문제로 실패하여 달에 도달하지 못했습니다.

 

비너스 13호 (1982년 10월 15일): 소련의 비너스 13호는 금성을 탐사하기 위한 우주선으로 발사되었으나 대기권 진입 중에 통신이 끊어져 실패하였습니다.

 

마지스터 (1996년 11월 12일): 마지스터는 화성 궤도에 진입하기 위한 미국의 우주선으로 발사되었으나 엔진 문제로 실패하여 지구에 돌아오지 못했습니다.

 

스페이스X CRS-7 (2015년 6월 28일): 스페이스X의 민간 화물선인 CRS-7은 궤도로 상승 중에 로켓의 파손으로 실패하여 궤도로 진입하지 못했습니다.

 

익스오마스-11 (2018년 10월 11일): 소유즈 MS-10은 발사 직후 발생한 로켓 엔진의 이상으로 인해 급격한 고도 손실로 인해 비상 탈출 시도에도 불구하고 실패하여 대기권 탈출에 성공하지 못했습니다.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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